"앞으론 없다"…'음주 전과 논란' 임성근, SNS→유튜브 소통 재개
입력 2026. 02.24. 11:41:15

임성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음주 전과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자 임성근이 유튜브 에 이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임성근은 23일 자신의 SNS로 '술 빚는 윤주모' 게시글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윤주모와 임성근, 후덕죽 셰프, 선재스님, 정호영, 최강록, 요리괴물 등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임성근은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3일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18일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이후 전, 만두 등 설 명절에 남은 음식을 활용한 레시피를 연달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돌아와서 기쁘다" "텐션이 예전같지 않다" "앞으로는 실수하지 마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임성근은 "앞으론 없을 거예요" "조언 감사하다" 등 댓글을 달며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임성근은 지난달 과거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전과 축소 논란, 선수치기 사과 의혹 등에 휘말렸다. 음주 전과 논란 약 한 달 만에 음식점 오픈, 유튜브, SNS 등 사실상 모든 활동에 복귀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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