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챈슬러 측, 日 마약 소지 혐의 체포에 "사실관계 확인 중"[전문]
입력 2026. 02.24. 15:16:38

사이먼-챈슬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프로듀서 사이먼과 챈슬러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24일 재이콥스 측은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앞서 전날 일본 현지 매체들은 그룹 달마시안 출신 사이먼과 XGLAX 프로듀서 등 4명이 일본 아이치현의 한 호텔에서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챈슬러는 사이먼과 함께 체포된 일행 중 한 명으로 전해졌다.

이하 재이콥스 측 소속 프로듀서 관련 보도 관련 사과문

안녕하세요, (주)재이콥스 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XGALX,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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