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 예찬 "조PD 피드백, 1세대 힙합 프로듀서는 달라"
- 입력 2026. 02.24. 18:02:3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프로젝트 혼성그룹 초코가 제작자 가수 조PD를 향한 존경을 드러냈다.
초코
24일 오후 서울 마포쿠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초코는 초코1 예찬, 태조와 초코2 안판, 윤지로 이루어진 혼성 그룹이다. 초코1은 예찬과 태조로 구성된 남자 유닛으로, 어린 시절부터 직접 음악과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2' 출연을 통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초코2는 안판과 윤지로 구성된 여자 유닛이다. 하이틴 감성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보컬, 퍼포먼스를 갖췄다.
이날 예찬은 "조PD가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랩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해줬다. 그 덕분에 랩 스킬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예찬은 특히 "랩 피드백을 받으면서 1세대 힙합 프로듀서는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 패밀리 앨범을 함께 작업하면서 많이 소통했고, 디테일에 있어서도 앨범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생각한다"라고 감사함을 표현했다.
윤지는 "조PD 대표님이 현재만 바라보며 성공하는 데에만 집중하자고 응원해주신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초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