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상' 이주승 "호국원에 모셨다…깊은 위로 감사"
입력 2026. 02.24. 18:29:05

이주승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주승이 조부상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4일 이주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97세에 떠나신 존경하는 6.25 참전 용사, 그리고 따뜻한 선생님,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 할아버지 안녕.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했다.

이어 "할아버지를 잊지 않고 함께 추모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따뜻함이 많은 위로가 됐다"라며 "호국원에 오늘 잘 모셨다. 다시 한번 깊은 위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앞서 이주승은 2024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조부모와의 각별한 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고인은 국가유공자로,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참전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교사로 봉직해 온 인물로 소개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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