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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김희정, 최재성 아들 가진 박진희 살해[종합]
'붉은 진주' 김희정, 최재성 아들 가진 박진희 살해[종합]
입력 2026. 02.24. 20:30:46

붉은 진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김희정이 욕망에 눈이 멀어 박진희를 해쳤다.

24일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2화에서는 오정란(김희정)이 자신의 아이를 아델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김명희(박진희)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정란은 사과를 먹으며 "이런 게 먹히면 딸이라고 하지 않냐.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는데 내가 딸을 낳으면 어떡하냐"라며 "역시 정리하는 수 밖에 없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는 "박태호가 가진 거 모조리 –P어서 내 자식 손에 쥐어줄 거다"라며 "박태호 자식은 내 아이 하나"라고 선언했다.

삶을 포기하려 했던 김단희(박진희)는 김명희의 설득 끝에 서울에서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퇴원한 김단희는 친구 정윤정(하재숙)과 함께 김명희를 보기 위해 그가 알려준 주소로 찾아갔다.

김단희는 집 앞에서 오정란과 송근태(이명호)가 나오는 모습을 보고 안 좋은 직감에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김명희는 집 안에 홀로 쓰러져 있었다.

김단희와 정윤정이 김명희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그는 결국 세상을 떠났다. 김단희는 "우리 언니 이렇게 쉽게 포기할 사람 아니다. 나한테 최선을 다해 끝까지 살아야 한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울부짖던 중 김명희 뱃 속 아이가 움직이는 걸 느꼈다.

그는 "살아 있다. 아이가 살아있다"라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붉은 진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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