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동생' 안태환,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종료
입력 2026. 02.25. 11:14:08

안태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을 떠난다.

25일 써브라임 측은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93년생인 안태환은 2016년 KBS2 설특집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 그룹 EXID 하니의 동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임창정 '그 사람을 아나요' 뮤직비디오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써브라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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