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을 뿐, 걱정 말길"
입력 2026. 02.25. 15:11:19

김동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최근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이 일었던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재차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시라"라고 밝혔다.

이어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18일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면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서앰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이후 추가 입장을 통해 "내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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