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 24일 결혼…"비공개 진행"
- 입력 2026. 02.25. 15:32: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4월 결혼한다.
옥택연
옥택연은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째 열애를 이어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관련해 옥택연 소속사 51k 측은 "비연예인 신부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신부가 비연예인이라 일정을 포함한 상세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4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2020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해 2월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51k는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드림하이', '신데렐라 언니', '후아유', '참 좋은 시절', '구해줘', '싸우자 귀신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