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위해 '미스터트롯3' 톱7 지원사격…김용빈 치명 애교 발산
입력 2026. 02.25. 16:05:23

'미스트롯4'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미스터트롯3' TOP7이 나섰다.

TV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 무대에 오를 예비 트롯 여제는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번 시즌에서 TOP7이 아닌 TOP5 오직 다섯 명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강력한 경쟁을 예고했다.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진행해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에 '미스트롯4' TOP10(기호 순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은 각자 TOP5 진출 공약도 걸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1년 전 똑 같은 떨림으로 무대에 올랐던 '미스터트롯3' TOP7(眞김용빈, 善손빈아, 美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나섰다. '미스터트롯3' TOP7이 최초로 준결승부터 진행되는 '미스트롯4' 생방송 문자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미스터트롯3' TOP7은 '미스트롯4' 준결승전이 2월 26일 목요일 평소보다 30분 빠른 밤 9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것을 알려 기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TOP5 탄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실시간 문자 투표 방법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했다. 무엇보다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이 “문자 많이 보내주실 거죠?”라며 치명적인 애교를 발사, 시선을 강탈했다.

88팀에서 시작해 단 10명만이 살아남았다. 이들 중 오직 5명만이 결승전 무대를 밟을 수 있다. '미스트롯4' TOP5를 위한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는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이름 혹은 기호를 적어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문자 한 통 당 정보 이용료는 100원이다.

'미스트롯4' TOP5 탄생의 순간은 오는 26일 목요일 평소보다 30분 빠른 오후 9시 30분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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