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해원, 생일 라이브 방송 중 레이저 피해
- 입력 2026. 02.25. 16:34:0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해원이 생일 라이브 방송 도중 레이저 공격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엔믹스 해원
해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에 있는 숙소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창 밖에서 초록색 레이저 광선이 해원 쪽을 향해 비춰졌고, 해원은 순간 놀란 표정으로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다시 방송을 이어가자 레이저는 또 한 번 해원 쪽으로 쏘아졌고, 이는 여러 차례 반복됐다.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한 상황 같다", "장난이라기엔 안전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강렬한 레이저는 시력에 손상을 줄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엔믹스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