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영식에 돌직구 “주유는 할 줄 아냐”
입력 2026. 02.25. 23:01:07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영식에게 황당함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와 영식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영식의 차량 계기판에는 기름이 없다는 경고등이 울렸다.

영자의 걱정에 영식은 “운전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영자는 “여기서 안정적이게 운전 못하면 면허 반납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주유를 하러 가는 길, 영자는 “주유는 할 줄 알죠?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구분은 하죠?”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영식은 “어, 휘발유인가?”라며 “이거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확인하는 법 아시냐”라고 물어 영자를 당황케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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