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근황…볼 함몰 증상에 침 치료[셀럽샷]
- 입력 2026. 02.26. 08:04:0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에서 발생한 낙상사고 이후 치료 중인 근황을 직접 전했다.
김지민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욕실에서 넘어지는 사고는 정말 위험하다. 슬리퍼를 꼭 착용하시라”는 당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다친 부위를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볼이 살짝 함몰돼 원치 않던 보조개가 생겼다”며 “정안침 치료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콕 들어간 피부가 원래대로 돌아오려면 얼마나 걸릴지 궁금하다”며 솔직한 심경도 덧붙였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 18일에도 반신욕 후 욕실에서 미끄러져 얼굴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멍은 가라앉았지만 볼 근육이 뭉친 듯 특정 부위가 들어가 보이는 증상이 남았다고 설명하며 치료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욕실이 가장 위험한 공간이다”, “큰 부상 아니라 다행이지만 무리하지 말라”, “치료 잘 받고 예전처럼 밝은 모습 보여달라” 등 염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