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엄마 된다…임신 초기 단계
입력 2026. 02.26. 18:37:34

레인보우 고우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엄마가 된다.

26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정을 조정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결혼 4년 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에 주변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레인보우 멤버 가운데 두 번째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과 임신 사이에서 고민이 있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가십걸’, ‘A(에이)’, ‘마하’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팀 해체 이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슬플 때 사랑한다’, ‘안녕? 나야!’,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조현영과 2인조 유닛 레인보우18로 활동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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