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홍주찬, 울림엔터테인먼트 떠난다…"각자의 길 응원"[전문]
- 입력 2026. 02.26. 19:01:2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홍주찬이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홍주찬
26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홍주찬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진지한 논의를 거친 끝에 서로의 미래를 존중하며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함께한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으며, 그동안 보여준 노력과 활동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홍주찬의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팬들을 향해서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홍주찬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홍주찬은 지난 2017년 골든차일드 첫 번째 미니 앨범 ‘골-차!’로 데뷔했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골든차일드 멤버 홍주찬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동안 아티스트와 진심을 다해 논의해 왔고, 그 결과 서로의 앞날을 존중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함께한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활동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홍주찬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홍주찬을 향해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홍주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