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윤윤서, 마스터 점수 1561점…이소나 제치고 2위
입력 2026. 02.26. 23:25:45

윤윤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미스트롯4’ 윤윤서가 준결승전 무대에서 고득점을 획득했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윤윤서는 ‘대전 블루스’를 선곡해 정통 트로트의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

윤윤서는 특유의 창법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관객과 마스터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무대가 끝난 뒤 마스터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김연자는 “블루스 창법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막내인데) 실력만큼은 최고참 같다. 너무 잘했다”고 평가했다.

정서주는 “2절 전조 이후 ‘보슬비에’를 작게 처리한 부분이 이 노래의 킥이었다. 정말 최고였다”며 디테일한 표현력을 짚었다.

박세리는 “천재인 것 같다. 트로트의 미래가 윤서 양 때문에 더 높아지거나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윤서는 마스터 점수 1600점 만점에 1561점을 획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소나를 제치고 현재 2위에 오르며 결승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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