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6기 경수, 22기 영수와 데이트 앞둔 국화에 “현재 마음 궁금해”
입력 2026. 02.26. 23:38:45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 26기 경수가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가 국화의 흔들리는 마음에 불안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화는 26기 경수에게 먼저 산책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고, 경수는 조심스럽게 속내를 물었다.

경수는 “현재 마음 상태가 궁금하다. 정확히 비율로 말하기 어렵겠지만, 힌트라도 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나 국화는 쉽게 답하지 못한 채 웃음으로 넘겼다.

이에 경수는 “지금 말 못하겠으면 안 해도 된다”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국화는 “산책을 신청한 사람이 유일무이하다. 그게 제 대답”이라고 에둘러 표현해 여지를 남겼다.

산책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경수는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내일 국화가 ‘사계 데이트’에 간다고 해서 걱정이 된다”며 “저한테 제일 큰 존재라는 식의 힌트를 계속 줬는데,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22기 영수도 괜찮은 분이니까 충분히 고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상대를 의식하는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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