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673만…700만 돌파 목전 [영화랭킹]
입력 2026. 02.27. 09:55:48

'왕과 사는 남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7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영된 ‘왕과 사는 남자’는 20만 49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73만 3448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는 3.1절 연휴를 앞두고, 700만 관객을 넘어 800만 관객 돌파까지 넘보고 있다. 전 연령대의 선택을 받으며 장기 흥행에 접어든 이 영화의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하며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휴민트’(감독 류승완)이며 2만 1909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169만 7554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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