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이 그 정도?…박시후, 후원금 억대 수익설 확산
입력 2026. 02.27. 10:20:36

박시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설이 확산되고 있다.

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를 진행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해 현지 풍경 등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현재 그의 틱톡 계정은 팔로워 89만 3000명, 누적 좋아요 539만 4000개를 기록 중이다. 그의 라이브 방송은 동시 접속자 수 1000명을 돌파하기도 했고, 방송 중에는 실시간 후원이 이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박시후가 이와 같은 라이브 방송으로 높은 수익을 벌어들인다며 억대 수익이 가능할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다만 실제 금액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한다. 이에 해외 팬층이 두터운 배우, 가수 등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높은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앞서 지난해 8월 인플루언서 A씨는 박시후가 자신의 남편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줬다며 가정 파탄에 그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박시후는 지난 2013년 연예인 지망생 B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당시 박시후는 혐의를 부인하며 맞고소했고, 이후 B씨가 고소를 취하되면서 사건은 종결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시후 틱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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