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레스토랑 공지 보니? “노출 심한 옷 피해 달라”
- 입력 2026. 02.27. 10:56: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셰프 최현석이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의 안내 문구가 화제다.
최현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는 ‘쵸이닷’의 ‘안내 및 유의사항’ 내용이 눈길을 모았다.
해당 안내문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 달라”는 문구가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방문한 게 아니냐”, “사례가 반복돼서 안내문이 붙은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SNS에는 노출이 심한 의상을 착용한 채 해당 레스토랑을 방문한 인증샷이 다수 공개돼 있다.
최현석 셰프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스타 셰프다.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시즌1’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