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와 갈등' 서민재, 아기띠 메고 홀로 육아 중[셀럽샷]
입력 2026. 02.27. 13:55:45

서민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녕 후 서은우)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아기띠를 메고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서민재는 "(짜증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고 아들의 시점에서 글을 남겼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소식과 함께 아이의 친부이자 전 남자친구 A씨가 잠적했다고 주장하며 A씨의 개인정보를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A씨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했다.

그러나 서민재는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며 나는 일체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고 있지만 계속 무시 당하고 있는 을의 입장이고, 상대의 불법 추정 행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법적 대응을 미루고 있다"라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서민재는 혼전임신을 알린 약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아이를 출산, 홀로 육아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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