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 “결혼식 시간·장소 확정NO” [전문]
- 입력 2026. 02.27. 15:43: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변요한, 티파니 영이 부부가 됐다.
변요한, 티파니 영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 측은 27일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알렸다.
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면서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변요한, 티파니 영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왔다.
변요한은 2011년 단편영화로 데뷔해 ‘미생’, ‘미스터 선샤인’, ‘한산: 용의 출현’ 등에 출연했다.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미스터 미스터’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하 팀호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EAMHOPE입니다.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