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성수동 건물 2채 468억 매입…부동산 자산만 1500억 원 추정
입력 2026. 02.27. 16:10:19

전지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전지현이 서울 성동구 아뜰리에길 일대 건물 두 채를 매입했다.

27일 뉴스1은 전지현이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연면적 약 1042㎡) 건물 1채와 지상 1층~3층 규모(연면적 약 1129㎡) 건물 1채를 각각 186억 원, 260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두 건물 사이에 위치한 필지 1개 (50㎡)도 22억 원에 매입했다. 이를 감안한 총매입가는 468억 원이다.

전지현은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336억 원으로 설정됐으며,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대출 원금은 약 28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전지현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상가, 강남구 삼성동 상가 등 다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전지현이 보유한 부동산은 총 5채, 그가 보유한 부동산 가치는 1500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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