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오늘(1일), ‘타짜’ 특집 “10분 확대 편성”
입력 2026. 03.01. 11:35:15

'런닝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런닝맨’이 오늘(1일) 10분 확대 편성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로 꾸며진다.

이날 멤버들은 캐러멜을 얻기 위해 식사 시간마저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선택할지를 두고 갈림길에 서게 된다. 밥 한 끼도 전략이 된 상황 속에서 눈치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고, 캐러멜 빚더미에 앉은 하하는 계속해서 불운을 뿌리는 행보로 멤버들에게 원성을 샀다.

협회장 자리가 수시로 뒤집히는 혼란 속에서, 지석진은 협회장이 되기 위해 캐러멜을 과감히 걸었지만 결국은 권력에 굴복하고 이를 악문 채 협회장 안마까지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점심 식사마저 치열한 수 싸움이 된 가운데, 마지막 승부 ‘눈치 카드 게임’의 막이 올랐다.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도입된 ‘조커 카드’는 승부를 가를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는데 단 한 번의 선택으로 1점 차이의 승패가 갈리는 초접전이 이어지며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편 계산 없는 과감함을 앞세운 신입 지예은과 베테랑 양세찬 사이에 묘한 기싸움이 벌어졌다. 지예은의 통 큰 베팅 전략에 양세찬은 “초짜한테 지면 되겠습니까”라며 견제를 이어갔고, 지예은 역시 “재밌네”라며 여유를 보였다. 과연 ‘깡깡 카드 대전’에서 초심자의 행운이 지예은에게 따를지 주목된다.

‘런닝맨’은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