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故 박보람 납골당 방문 “오늘은 보람이 생일” [셀럽샷]
입력 2026. 03.01. 20:12:09

자이언트핑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故 박보람의 생일을 맞아 납골당을 찾았다.

자이언트핑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보람이 생일. 벌써 2년이 다 돼가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룹 EXID 혜린 등 지인과 함께 고인의 납골당을 찾은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이언트핑크는 “잘 지내고 있지? 언니들이 또 왔단다”라며 고인을 향해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더했다.

고 박보람은 지난 2024년 4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박보람은 당시 남양주시 지인의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타살점 등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박보람이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박보람은 2010년 Mnet ‘슈퍼스타 K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예뻐졌다’, ‘연애할래’, ‘애쓰지마요’ 등 곡으로 사랑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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