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하루 만에 81만 관객 동원…900만 향한다[영화랭킹]
- 입력 2026. 03.02. 09:20:5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81만 72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48만 4433명이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18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입소문에 힘입어 계속해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3·1절 연휴 효과로 하루 만에 81만 명을 동원해 900만 돌파도 머지 않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날 2위는 '휴민트'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5만 465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182만 2175명이 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