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20주년 맞아 완전체 모였다 "지켜준 팬들 덕분"[셀럽샷]
입력 2026. 03.02. 18:06:31

브라운아이드걸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브아걸 데뷔 20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지금까지 곁을 지켜준 팬분들 덕분에 오늘이 있는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팬 여러분들이 준비해주신 카페랑 지하철 광고, 조용히 하나하나 눈에 담고 왔다. 직접 마주하면 너무 쑥스러울까봐 멀리서 사진으로 남겼지만, 제 마음은 꽉 찼다"라며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우리 오래오래 가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료, 제아, 나르샤, 가인이 브라운아이드걸스 20주년을 맞아 팬들이 준비한 기념 카페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포즈를 취하며 케이크와 함께 20주년을 자축했다.

또한 나르샤, 제아, 가인도 20주년 축하 게시글을 게재했다. 제아는 "사랑하는 브아걸, 20주년 축하한다"며 "이제 겨우 20년 했으니 지금부터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나르샤도 기념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사랑해요 브아걸, 아프지마 브아걸, 오래오래 브아걸"이라며 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06년 결성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L.O.V.E',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식스 센스(Sixth Sense)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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