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수술…"유튜브 촬영 불가"
입력 2026. 03.02. 18:34:38

전원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 사고로 수술을 한 근황이 전해졌다.

2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있는 전원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원주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제작진은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올해 만 86세의 고령이다. 최근 전원주는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전원주인공'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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