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남자' 오현경, 함은정 정체 의심 시작
- 입력 2026. 03.02. 19:34:4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오현경이 쪽지의 주인공을 추적하던 중 함은정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남자'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이 오장미(함은정)의 정체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채화영은 자신이 받은 쪽지가 강남봉(정찬)이 보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강남봉은 쪽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채화영은 "그 이상한 아줌마가 나를 다른 사람과 착각한게 아니라 타겟 삼은 거였다"고 알아챘다.
이어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 출입한 사람 명단을 요구해 쪽지를 보낸 사람을 추적했다.
그 중 마서린(함은정)의 이름이 찍혀있었고, 채화영은 자신이 귀 뒤의 점을 확인했던 점을 떠올리며 "확인했잖아. 오장미는 절대 아니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만약 서린이가 오장미라면?"이라며 오장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