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렌' 위하준, 제보자 이엘리야 추락사고 목격
- 입력 2026. 03.02. 21:32:2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보험사기 제보를 예고한 이엘리야가 의문의 추락사고를 당했다.
'세이렌'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 연출 김철규)에서는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이 눈앞에서 사고를 포착했다.
차우석은 김윤지(이엘리야)로부터 보험사기 용의자를 제보하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김윤지는 보험금을 노린 사기 사건을 제보하겠다며 "경찰은 못 믿는다. 그냥 사고로 처리해버린다"며 "조사관님 소문 들었다, 한번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고. 믿을 사람이 조사관님밖에 없다. 아는걸 다 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우석은 형사인 공주영(공성하)와 함께 김윤지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인 경매회사 로얄옥션으로 향했다. 그러나 김윤지가 전화를 끝내고 돌아가는 순간 누군가가 그를 밀쳤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후 차우석과 공주영이 바로 해당 건물에 도착했지만 김윤지는 계속해서 전화를 받지 않았다. 두 사람이 건물 입구에 다다른 순간 김윤지의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세이렌'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세이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