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서현진은 불참?…'또! 오해영' 10주년 맞아 모였다[셀럽샷]
- 입력 2026. 03.03. 15:08:3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또! 오해영' 팀이 10주년을 맞아 뭉쳤다.
'또! 오해영'
김지석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참 값졌던 또 오해영 10주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 오해영'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석, 전혜빈, 예지원, 허정민, 허영지 등 주요 배우들이 모여있는 가운데, 정작 주연 배우인 서현진과 에릭이 참석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다만 서현진은 대신 기념 케이크를 보내며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에릭 역시 10년 전 촬영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이 함께 공유돼 불화설을 잠재웠다.
예지원도 SNS를 통해 "'또 오해영' 10주년. 시간은 흘렀지만, 그때의 마음은 여전히 남았다"며 "함께 울고 웃던 순간이 이렇데 다시 모여 따뜻한 기억이 됐다"며 작품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미래를 보는 남자 박도경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