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누명 벗은' 디아크, 소속사 공개 저격 "가둬놓고 폭언만"[셀럽샷]
입력 2026. 03.04. 11:11:15

디아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디아크가 소속사를 공개 저격했다.

디아크는 3일 자신의 SNS에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리뉴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나를 욕 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아크는 한국계 중국인으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 2021년 '고등래퍼4'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주복받았다.

하지만 미성년자 음주 논란, 전 여자친구 폭로 등 각종 사생활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에는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디아크는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라며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디아크는 최근 신생 매니지먼트사 GOD'S PLAN(가즈플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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