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미니 7집, 美 ‘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
- 입력 2026. 03.04. 11:29: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롱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엔하이픈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5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6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또한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3주째 2위를 유지하고 있고, ‘톱 앨범 세일즈’에서 7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57위에 안착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매주 목요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예능 ‘엔어클락’(EN-O’CLOCK) 새 에피소드를 게재하며 엔진(ENGENE.팬덤명)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동계 엔림픽’ 편에서는 멤버가 직접 스톤이 돼 점수를 내는 컬링을 비롯해 다양한 물건을 하키채로 다루는 아이스하키, 술래잡기 스키, 썰매 계주 등 이색 경기를 펼쳤다. 오는 5일에는 ‘커피 뱀파이어 프린스’ 편을 통해 달콤한 비주얼을 뽐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