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 때아닌 공중도덕 논란[셀럽샷]
- 입력 2026. 03.04. 13:33: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영은이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이영은
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문제는 의자 위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것. 이에 일각에서는 공중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앞서 민도희도 공항 대기석에서 신발을 신고 의자에 발을 올린 사진을 업로드했다가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인 바 있다.
한편, 이영은은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영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