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플렉스뮤직 전속계약 "초심 잃지 않고 기대에 보답"[공식]
입력 2026. 03.04. 13:46:32

울랄라세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김명훈, 최도원, 박승일)이 플렉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4일 플렉스뮤직 측은 "울랄라세션의 검증된 실력과 오랜 팬층을 높이 평가하여 함께하게 되어 영광” 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플렉스뮤직은 가수 정훈희, 김태화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로, 아티스트 중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울랄라세션의 음반제작, 공연 기획, 콘텐츠 사업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발휘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울랄라세션 역시 "플렉스뮤직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무대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더 뜨거운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랄라세션은 현재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1등들'(오디션 끝장전)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울랄라세션의 향후 신보 및 콘서트 등 세부 활동 계획은 플렉스뮤직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렉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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