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측 “부동산 매각? 사실NO…허위 사실 유포 유감” [전문]
- 입력 2026. 03.04. 17:51:3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혜리 측이 부동산 매각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어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혜리가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보유한 빌딩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해당 건물을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77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 건물로 재건축했다.
약 4년 만에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입니다.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습니다.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