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3년만 가요계 복귀…"4월 솔로 컴백"[공식]
입력 2026. 03.05. 09:07:27

박지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스크린 배우로 성공적인 도약을 마친 박지훈이 4월 가요계로 돌아온다.

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박지훈이 4월 컴백 목표로 솔로 앨범 준비하고 있는 것 맞다"라고 전했다. 박지훈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23년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박지훈은 첫 상업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바라보고 있다. 대표작을 차근차근 쌓아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최근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 일정 및 차기작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던 와중에도 가수로서 활동 의지를 불태우며 앨범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4월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에 출연하며, 오는 5월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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