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 측 “16일 녹화 참여”
- 입력 2026. 03.05. 11:12:5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이휘재
5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불후’) 측에 따르면 이휘재는 오는 16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져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뮤지컬 ‘헤이그’ 팀 송일국·오만석, 문세윤, 김신영, 천담비, KBS2 ‘개그콘서트’ 팀 박성광·정범균·이상훈·서성경, 이찬석, 랄랄 등이 출연한다.
해당 방송분은 3월 28일, 4월 4일 2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이휘재,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1년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애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하실 거면 매트라도 깔고 뛰게 해달라”는 아랫집 주민 항의에 문정원은 “건물 구조상 어쩔 수 없다”라고 해명해 논란을 키웠다. 이후에도 놀이공원 장난감 먹튀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