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5일) 아이브·우즈·김성규·키키·튜넥스
- 입력 2026. 03.05. 11:34:1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무대로 3월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엠카운트다운
5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우즈(WOODZ), 김성규, 키키(KiiiKiii)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가장 먼저 이목을 끄는 것은 우즈의 컴백 무대다. 우즈는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해온 우즈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보여줄 강렬한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규의 귀환도 놓칠 수 없다. 김성규는 신곡 '널 떠올리면'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신예 보이그룹 튜넥스는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수록곡 '100%'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글로벌 K-POP 팬들을 열광케 할 대세 걸그룹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키키(KiiiKiii)는 화제의 신곡 'Delulu'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아이브(IVE)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곡 'BLACKHOLE' 무대를 통해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몰입감과 강력한 카리스마를 다시 한번 뿜어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키키의 지유, 이솔, 키야가 스페셜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무대 위 발랄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엠카운트다운'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