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미스터킴, 용담 "평생" 발언에 헤벌쭉
- 입력 2026. 03.05. 23:12:2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미스터김과 용담이 마지막 날 첫 데이트에 나섰다.
나솔사계
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킴이 용담에게 푹 빠졌다.
이날 용담은 "사람이 하루 만에 이렇게 바뀔 수 있냐. 거의 화면 전환급이다"라고 자신에게 푹 빠진 미스터김의 태도를 꼬집었다. 미스터킴은 "할 말이 없다"면서 부끄러워했다. 그는 "최종선택이 용담님에게는 어떤 의미이냐"라고 물으며 "저는 썸 타볼래?'의 의미인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용담은 그의 말에 동의하며 "미스터킴님이 처음부터 첫인상처럼 직진을 했으면"이라고 말하며 "평생 얘기할건데. 평~생"이라고 그를 놀렸다. 미스터킴이 "평생?"이라고 묻자, 용담은 "만약에 만나면 평생 얘기할거다"라며 "만약 처음부터 그랬으면 나가자마자 1일이 될수도 있었겠다. 우린 직진이니까"라고 덧붙였다.
데이트 이후 용담은 "결이 잘 맞았다. 경수님과 대화할 때는 제가 분위기를 파악하려고 하고 맞춰가는 생각을 해야 했는데, 미스터킴님과는 텐션이 오히려 낮았는데도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이었다"라고 만족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