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결국 최종 선택 포기…골싱편 최종 2커플 탄생
입력 2026. 03.05. 23:43:27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국화가 결국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 특집의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26기 경수와 22기 영수는 이변없이 최종선택에서 국화를 선택했다.

하지만 국화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국화는 "이혼 과정에서 '나솔사계'를 보며 돌싱인 저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누군가 제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나솔사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 내리는 결정이 아니라 두 분이 부족해서 내리는 결정이 아니라 제가 부족해서 내리는 결정이다"라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국화는 "고민을 계속하는 게 누구에게 100%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기했다"라며 "욕심이지만 나가서 한 번씩 더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상철과 백합, 28기 영수와 튤립이 최종커플로 성사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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