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전지현 둘째 아들 목격담 공개 "똑같이 생겨"('자유부인')
- 입력 2026. 03.06. 09:20:5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전지현의 둘째 아들을 우연히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
한가인
한가인은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인생 첫 지하철타고 심부름 하는 한가인 아들딸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일'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가인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에게 딸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다녀오게 만들었다. 두 아이를 보낸 한가인은 "둘이 싸울까 봐 좀 걱정된다. 울고 불고 막"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한가인 아들과 딸이 지하철에서 대판 싸웠다고 소문나면 어떡하냐"고 농담했고, 한가인은 과거 키즈카페에서 겪은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그런 적이 있다. (키즈카페에서) 어떤 애기가 나왔는데 너무 익숙했다. 그래서 '아는 애인가?' 이러고 서있는데, 애기가 전지현 씨랑 너무 똑같이 생겼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어?' 하고 있는데, 전지현 씨가 키즈카페에서 나오더라. 둘째 아들이 너무 똑같이 생겼더라, 거기도"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가인은 2005년 동료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