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확정
- 입력 2026. 03.06. 09:59: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아이유, 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이 4월 10일 첫 방송된다.
'21세기 대군부인'
MBC 측은 6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4월 10일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현재 방송 중인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후속으로 편성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는 미모와 지성, 경영 능력까지 평민 신분 외의 모든 것을 갖춘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고, 변우석은 자신을 감춰야 하는 왕실의 차남이지만 수려한 외모와 카리스마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안대군 역으로 분한다.
앞서 아이유, 변우석의 만남이 화제를 모은 바. 두 배우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