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후, 틱톡 라방 억대 수익설…이번엔 고구마 먹방
- 입력 2026. 03.06. 10:56: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박시후
박시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틱톡 계정에 올라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군고구마를 먹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박시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벽난로에 군고구마를 넣었다. 고구마가 왔다. 군밤장수 모자가 있는데, 가져올 걸 그랬다" "맛있겠다,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 등 능숙한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의 틱톡 계정은 약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도 500만 개를 돌파했다.
최근에는 박시후가 라이브 방송으로 수억 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박시후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시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