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마스터' 이국주, '운명전쟁49' 출연 소감 "모든 에너지 쏟았다"[셀럽샷]
입력 2026. 03.06. 12:12:01

이국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국주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명전쟁49’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무료해진 방송인 생활 속에서 초심을 다시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인 이국주로서, 타로 마스터 이국주로서, 그리고 사람 이국주로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촬영이었다”며 “함께한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동료 방송인 박슬기는 댓글을 통해 “집 나간 초심은 돈 주고도 못 산다. 늘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언니는 참 멋진 사람”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 이국주는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운명전쟁49'과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에 대해 “두 프로그램 모두 무속인들과 함께하는 콘셉트라 오해를 많이 하신다”며 “나는 신내림을 받은 것이 아니라 타로 공부를 통해 배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그는 49명의 운명술사가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겨루는 신개념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에 타로 마스터로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국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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