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나, 시험관 2차 실패 고백…“천사를 기다리며”[셀럽샷]
- 입력 2026. 03.06. 17:14:1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2차 도전에 실패한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응원을 받고 있다.
박하나
박하나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사용된 주사기와 약병들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하나는 사용한 주사기들을 모아 하트 모양으로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사기들 앞에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박하나는 시험관 시술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전하면서도 “비타민 추천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건강 관리를 통해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댓글에는 “분명 좋은 소식 올 것”,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천사가 꼭 찾아올 거예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1985년생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한 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그는 앞서 배우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언급하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하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