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성주 "김용빈, 금 못 탔다고 두 시간 이야기"
입력 2026. 03.06. 22:44:18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용빈이 황금별 획득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성주는 "현재 별 다섯 개로 정서주와 춘길이 1등을 달리고 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정서주는 "오늘 무조건 식스 스타 만들 거다"라고 의지를 보였고, 붐은 "서주도 은근히 금 욕심이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별 4개로 1위를 추격 중인 김용빈은 "원래 같으면 금을 탔어야 했다. 메기 싱어나오면 별 뺏기고, 서주랑 동점이라 둘 다 못 받았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저 이야기를 두 시간 하더라"고 거들어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용빈은 "금고까지 샀는데"라며 이날만큼은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후 김용빈은 '미스터3' TOP7과 함께 '사내' 무대를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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