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황재균, 구운 달걀 다이어트 식단 공개 “일주일만 하는 방법”[셀럽캡처]
입력 2026. 03.08. 07:00:00

황재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혹독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며 베란다로 향했고, 그가 꺼내 온 음식은 구운 달걀이었다. 그는 달걀 10개를 한 번에 가져와 한 끼 식사로 먹으며 시선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유병재는 “하루에 달걀만 먹는 거냐”고 물었고, 황재균은 자신의 식단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아침에는 아몬드와 달걀 10개를 먹고, 점심에는 현미밥과 달걀 10개, 저녁에는 달걀 10개만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급하게 찐 살을 빼기 위한 과정이라 몸을 재정비하는 단계”라며 “이 방법은 오래 하면 안 된다.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어서 일주일 정도만 하는 게 적당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 이후에는 영양소를 균형 있게 배분한 식단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해설위원 데뷔를 앞둔 황재균의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그는 복식호흡을 활용한 발성 연습에 몰두하는가 하면, 과거 경기 영상을 보며 선수들의 특징을 분석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선수 시절에도 철저한 준비로 유명했던 황재균은 은퇴 후에도 해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노력형’ 면모를 드러냈다. 그의 성실한 태도에 출연진들도 감탄을 보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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