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박혜수, 11년 동행한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공식]
입력 2026. 03.08. 10:44:51

박혜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혜수가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를 떠났다.

8일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박혜수 배우와 전속계약 종료됐고, 재계약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2014년 'K팝스타'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박혜수는 2015년 6월 고스트스튜디오 전신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해왔다.

박혜수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스윙키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청춘시대' '내성적인 보스' '사임당 빛의 일기'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그러다 지난 2021년 KBS2 드라마 '디어엠' 첫 방송을 앞두고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박혜수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나, 이 여파로 '디어엠' 편성이 연기됐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박혜수는 2023년 영화 '너와 나'로 복귀한 바 있다.

한편, 박혜수는 지난해 7월에는 파주에 카페를 오픈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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