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하하"…김도훈, 마니또 감 잡았다더니 헛다리('마니또 클럽')
입력 2026. 03.08. 18:31:00

마니또 클럽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도훈이 자신의 마니또를 하하라고 오해했다.

8일 방송된 MBC '마니또클럽'에서는 박명수가 마니또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환경미화원으로 변신했다.

박명수는 김도훈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서치에 돌입했다. 그는 김도훈이 '무한도전'과 계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무한도전' 캘린더와 직접 삶은 계란 한 판에 삼행시를 적어 준비했다.

그는 직접 환경미화원 의상을 대여해 입고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나섰다. 김도훈은 선물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건물 밖으로 뛰쳐나갔으나, 환경미화원 옷을 입은 박명수를 알아보지 못했다. 김도훈은 첫 번째 선물을 받고 "삶은 계란이다. 어제부터 북극곰이 내 취향을 너무 잘 저격한다"라며 기뻐했다.

박명수는 첫 번째 성공에 힘입어 두 번째 선물 전달에도 성공했다. 김도훈은 무한도전 캘린더를 받고 "이거 정말 구하기 힘든 거다"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누군지 알 것 같다. 하하 선배님인 것 같다. 키는 저보다 조금 작고 움직임이 민첩한데 글씨체는 연륜이 있다. 하하 선배님이다"라고 확신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마니또 클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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