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피프티피프티 예원 "하루 12시간 연습, 불행하다 생각 안해"
입력 2026. 03.08. 21:26:35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남다른 연습량을 자랑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그룹 피프티피프티 문샤넬과 예원이 출연해 강원도 양구군을 찾았다.

이날 예원은 하루 얼마나 연습하냐는 질문에 "10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했다. 12시간 연습한다"며 "쉬는 날이 없다. 쉬는 날 없이 매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하기로 선택했으며 책임을 지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불행해'라는 생각보다 이렇게 해서 실력이 늘면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허영만이 "피프티 피프티 멤버가 50명이냐"라고 묻자, 문샤넬과 예원은 "저희는 5명이다. 리더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언니다 보니까 키나는 엄마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문샤넬은 "하나는 예쁘고 맑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음악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친구"라고 했다. 막내 아테나에 대해선 예원은 "마냥 아기 같고 하다. 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녹여주는 거 같다. 자랑하고 싶은 막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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